"블록체인과 환경이 만난다" 대한민국 첫 해양환경 코인 'JECO"와 제휴 맺어 협업

서강대메타버스대학원 연구원들 블록체인과 친환경 융합비전 제시
제주남방 돌고래 ‘제돌이’ 모티브…AI·해녀와 바다살리는 독창적 세계관
DAO 기반 투명운영으로 ‘러그풀’ 원천차단…커뮤니티 주도형 코인 선언
폐플라스틱 수거기업(감탄소)·관광업계와 제휴…제주·통영 등 실물결제 생태계 구축
대한민국 바다에서 세계 5대양까지 확장…해양생태계 및 문화보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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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CO는 JEJU-ECO의 줄임말이다. 과거 서울대공원에서 제주 바다로 방생된 제주 남방돌고래 ‘제돌이’를 모티브로 삼았다. 바다환경 오염의 심각함을 인지한 초지능 외계생명체인 돌고래들이 지구로 와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주 해녀와 함께 바다를 살린다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JECO 애니메이션’과 ‘JECO 밈 노래’도 제작돼 친근한 커뮤니티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DEX(Raydium) 상장을 앞두고 JECO는 폐플라스틱 수거기업 ‘감탄소’와 제휴를 맺어,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탄소포인트로 전환해 JECO로 보상하는 친환경 리워드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제주도의 여행사 및 관광협회와 파트너십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월드크루즈 여행사를 비롯해 제주도 주요 매장과 통영의 미륵미륵 맥주호스텔에서 결제수단으로 활용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실생활 속 블록체인 결제 생태계를 현실화하고 있다. 


<기사내용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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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복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c@g-enews.com